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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언론에 비친 자연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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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ㆍ김윤희 교수팀, 『사이언스 어드밴시즈』에 논문 게재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권순기 교수,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윤희 교수팀과 서울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이 공동으로 세계 최고 효율을 나타내는 용액공정 유기인광발광소자용 만능 호스트 재료를 개발하여 세계 3대 학술지 가운데 하나인 『사이언스』(Science)의 자매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즈』(Science Advances)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2016.11.14.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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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교수팀, 고구마 ‘오렌지 단백질’ 기능 밝혀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생화학과 이상열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 곽상수 박사팀은 고구마 속 ‘오렌지 단백질’(IbOr)이 항산화물질을 축적함으로써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경상대 이상열 교수에 따르면, 이는 베타카로틴을 고함유하는 고구마(품종: 신황미)에서 분리한 Orange 단백질이 카로티노이드를 축적해 식물의 광합성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밝힌 것이다.
-2016.10.2. 부산일보 이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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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세계 상위 1% 연구자’ 4명 선정…전국 최고!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세계적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가 선정한 ‘세계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s Researchers)에 모두 4명의 연구자(교수ㆍ강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연구진은 모두 28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상대는 톰슨로이터의 이번 발표에 모두 4명의 연구자가 포함됨으로써 전국 모든 대학 중 가장 많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4명의 연구자는 모두 수학 분야 소속이다.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전영배 명예교수, 수학교육과 조열제 교수,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강신민 교수, 수학과 조선영 강사(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강신민, 조열제 교수는 2014년부터 3년 연속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되어 이 분야 최고의 연구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16.11.26.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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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전남대 두 거점국립대 간의 공동연구 쾌거! 식물의 광 반응성 향상을 위한 잇따른 연구 성과 창출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와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빛이 없는 암 조건에서도 식물의 분화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토크롬 광수용체 돌연변이’를 발견하였다. 
경상대학교, 전남대학교,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시스템합성농생명공학사업단(SSAC, 단장 이상열 경상대 교수)의 전남대 김정일(생명공학과) 교수, 경상대 이근우(생명과학부) 교수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결과가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 식물생리학회지』(Plant Physiology) (IF 6.280) 8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2016.8.18. 매일일보 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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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 교수의 ‘대사조절 퇴행성 뇌질환 제어연구단’,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

“세계 최초로 뇌대사체 분석 및 신규 제어 인자 발굴을 통하여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 및 제어 원천기술을 개발한다!”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직무대리 정병훈)는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대학원 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신경생물학실험실) 교수가 주도하는 ‘대사조절 퇴행성 뇌질환 제어연구단’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ㆍ지원하는 ‘2016년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뇌질환 예방ㆍ치료 기술, 신체장애 극복 기술, 뇌기능 강화 기술 등 뇌 분야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통하여 새로운 미래시장을 창출하고, 뇌 연구 4대 기술 분야 및 실용화사업 등 뇌신경계질환 분야를 개척할 수 있는 선행기획 연구과제인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최종 선정 결과를 5월 25일 발표했다.
뇌 연구 4대 기술 분야는 뇌신경물질, 뇌인지, 뇌신경계질환(뇌의약), 뇌공학 등으로 경상대 김명옥 교수팀은 ‘뇌신경계질환’ 분야에서 선정되었다.
-2016.5.30. 뉴스경남 양혜정 기자